Skip to main content
Ecosystem-Routed Liquidity(ERL)는 BATT에 연결된 운용 자금을 생태계의 KRW* 사용처에 배분하는 구조입니다. 보상을 보내는 ERI와 달리, 거래나 대출에 쓰일 유동성 자체를 연결합니다.

왜 인센티브만으로 끝나지 않나요?

보상이 있어도 마켓에 실제 자금이 충분하지 않으면 사용자가 원하는 규모로 빌리거나 교환하기 어렵습니다. ERL은 운용 자금을 사용처와 연결해 이 간극을 줄이려는 방향입니다. 인센티브가 지급된다고 BATT의 자금이 그 마켓에 예치된 것은 아니며, 자금이 배분됐다고 ERI가 자동으로 따라붙는 것도 아닙니다.

sKRW*와의 연결

초기 sKRW*는 SP에만 자금을 배분할 계획입니다. ERL을 통한 외부 운용은 그 이후의 확장으로 구분합니다. 외부 마켓이 추가되면 해당 마켓의 운용 수입을 얻을 수 있지만, 자금 회수와 손실 가능성도 그 마켓의 조건에 영향을 받습니다. ERL이 새 수익을 보장하는 별도의 재원은 아닙니다.

운용처를 연결할 때 필요한 조건

  • 사용 목적: 자금이 어떤 거래나 대출 수요에 쓰이는지.
  • 배분 범위: 어떤 자산을 얼마나 배분하며, 누가 배분을 바꿀 수 있는지.
  • 회수 가능성: 정상 시와 시장 불안 시 자금을 어떤 조건으로 회수할 수 있는지.
  • 위험과 손실 처리: 외부 컨트랙트, 가격, 담보와 유동성 위험이 누구에게 귀속되는지.
높은 수익률만으로 운용처를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. 사용자가 인출하려는 시점에 자금이 돌아올 수 있는지도 중요합니다.

현재 범위

ERL은 확장 계획이며, 이 페이지에는 확정된 외부 운용처나 배분 비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. 운용 경로가 등록되면 Ecosystem projects에서 실제 상태와 조건을 연결합니다. 초기 운용 구조부터 보려면 sKRW* — How it works로 이동하세요.